여론광장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세상
 그린맨
 2022-03-09 12:29:26  |   조회: 87
첨부파일 : -
코로나19 이후 달라진 세상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독일 수상 앙겔라 메르켈)은
“우리는 모두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원합니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우리들도 동의합니다

코로나19 이후의 삶은 어떤 것입니까?

코로나19 이전과 동일한 삶. 일부 사람들은
이전처럼 마음 편히 친구들을 많이 만나고,
그들과 악수와 포옹을 나눌 수 있게 되기를 원합니다.

자유롭게 여행도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고
식당에도 자유롭게 가고, 극장에도 방역패스나
마스크 쓰지 않고 어느때나 자연스럽게 영화
감상하는 때가 회복되기를 기다립니다

먹고살기 위해 진이 빠지게 일해야 하고,
사람들을 차별하고, 정신적인 문제를 겪는
사람들이 갈수록 늘어나는 오늘날의 세상이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계 경제 포럼의 설립자인 (클라우스 슈바프)는

“코로나19로 인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고찰하고,
다시 그려 보고, 재설정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의 문이 조금이나마 열려가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반대로 코로나19로 인해 삶이 너무나 힘겨워져서,
“정상적인” 삶으로 돌아가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반대되는 생각을 가진 많은 사람들은 직장을 잃거나
집이나 가족들과 친구들을 잃은 사람들 입니다

물론 코로나 이후의 세상이 어떤 모습일지
정확히 알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전도서 9 : 11) 절의 기록은 보면
“예기치 않은 때에 예기치 못한 일이
모두에게 닥치기 때문” 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성경의 예언은 우리가 확신을 가지고
바라볼 수 있는 미래에 대해서도 알려 줍니다.

오래전에 누가복음 21 : 11, 마태복음 24 : 3 절은
“세상 제도의 종결” 기간에 “역병”(전염병)이
널리 퍼질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밖에도 전쟁 큰 지진 식량부족과 같은 사건들이
전세계 여러나라에서 일어날 것도 예언하고 있습니다

디모데후서 3 : 1 절에 기록은 지금의 세상을
“대처하기 어려운 위급한 때”라고 언급합니다

성경은 우리가 올바른 시각을 갖도록 도와줍니다.
갈수록 살기 힘들어지는 오늘날의 세상은
곧 큰 변화를 맞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어떤 변화입니까?

우리가 겪고 있는 심각한 문제들 뿐 아니라,
머지않아 행복한 미래가 우리 앞에 펼쳐질
것이라는 점도 알려 줍니다.

성경 계시록 21 : 4 절의 예언은 이러합니다

“[하느님께서]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다.
더 이상 죽음이 없고, 슬픔과 부르짖음과 고통도
더는 없을 것이다. 이전 것들이 다 사라져 버린 것이다.”

요한 계시록 21 : 5 절의 예언은 이러합니다

“보아라! 내가 모든 것을 새롭게 한다.”

모두가 풍요로운 삶을 살 것입니다.
가난과 굶주림이 더는 없을 것입니다.

과거에 겪은 충격적인 일 때문에 생긴
마음의 상처가 치유될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말씀들이 동화 이야기 같고
꿈같은 이야기 같기 들릴 것입니다

그러나 거짓말 하실 수 없는 창조주인
전지전능한 하느님 여호와의 약속입니다

처음에는 믿기가 어려워지지만 성경을 연구하여
정확한 지식과 이해를 갖게되면 확신을 갖게
될 것입니다 여호와의 증인들은 기꺼이 성경을
정확히 알수 있도록 도움을 베플 것입니다

그날의 희망을 바라보며 현재의 코로나19와
기타 인생의 어려움들을 극복하고 인내하기
바랍니다

kwo0804@naver.com
2022-03-09 12:29:26
124.51.127.133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