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전교조에 약속
도교육청, 전교조에 약속
  • 윤승갑
  • 승인 2002.05.16 00:00
  • 호수 1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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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여고 휴직교사 공립 특채
2000년 사학비리 문제로 인해 재단인 송죽학원(이사장 김옥선)으로부터 직권휴직된 정의여고 교사 12명이 오는 9월 공립 특채될 전망이다.
정의여고 휴직교사들에 따르면 지난 13일 충남도교육청과 전교조 충남지부와의 협의자리서 도교육청은 교단 화합 차원에서 휴직된 교사 12명을 공립 특채 약속, 오는 9월부터는 12명의 교사가 교단에 설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도교육청은 송죽학원 재단으로부터 12명 교사들의 휴직해제 절차를 거쳐 이사장의 추천서를 받아 공립 특채 수순을 밟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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