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주민과 함께 하는 신문 ‘뉴스서천’의 인터넷신문을 찾아주신 네티즌과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1999년 10월 11일 지역정론을 요구하는 주민들이 주주 형식으로 참여해 창간된 뉴스서천은 ‘건강한 지역 공동체 구현’‘건강한 지역문화 조성’‘지역개발 선도’라는 주민들의 희망이 담겨진 주민 모두의 신문입니다. 창간 이후에도 냉철한 비판의식을 잃지 않고 지역주민들의 여론을 한 점 흐트럼 없이 담아내고자 하는 노력 속에서 ‘할 말은 하는 신문’‘타협하지 않
않는 신문’‘지역 여론을 선도하는 신문’으로 자리잡아 나가고 있습니다. 이 모두는 아무리 어려운 시련 속에서도 항상 뜨거운 애정으로 보듬어 주고 있는 주민 여러분의 든든한 후원이 있기에 가능했음을 확신합니다.

네티즌 그리고 독자 여러분!
뉴스서천은 이제 21세기를 맞아 사시로 밝힌 언론의 사명에 더욱 투철하면서 주민 여러분의 의견을 보다 폭넓게 담을 수 있는 지역 정론지가 될 것을 다짐합니다. 바로 뉴스서천 전자신문을 만든 것도 이같은 역할에 충실하고자 하는 바람인 것입니다.

우리는 뉴스서천 전자신문을 통해 독자 여러분들의 가려운 곳을 속 시원하게 긁어줄 수 있으리라 기대해 봅니다. 부족한 지면의 한계로 인해 다 담지 못했던 주민 여러분들의 이야기들을 사이버 공간을 통해 서로가 공유하면서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구현해 나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주민 여러분들의 많은 성원을 바라면서 뉴스서천은 앞으로도 항상 주민 여러분과 함께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고종만 뉴스서천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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