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투고
대천문화원의 철저한 감사를 바란다!!!
 쫌빠른거북이
 2012-02-26 12:19:01  |   조회: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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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 총회를 끝난지도 여러날 지났다.
아직까지 등기도 이뤄지지 않고,
지난날 공금 전용과 몇몇 이사들의 보조금 나눠먹기 관행에 대한 반성도 사과도 없다.

문화원 홈페이지만 봐도 얼마나 부실하게 운영하는지 알 수 있다.

전 사무국장이 횡령으로 법의 심판을 받았는데도, 회원으로 남아 있다.

원장과 현 사무국장에게 싫은 소리하거나 권위에 도전하면 가차 없이 짜른다.

대천문화원은 임원장과 임사무국장과 이사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잘못이 있으면 시민에게 따끔한 소릴 들어야 하지 않은가!

정신 나간 사무국장은 보여주지도 않는 정관을 들이대며,

문화원 입회를 거부한다.

총회나 이사회에서 결정된 사안은 분명 아닐터...

문화원의 프로그램은 이사들이 자기 학원생들을 앉혀 놓고 강사료를 취하는 작태도 중단해야 한다.

지금까지 시로 부터 받아간 보조금의 사용내역도 분명히 밝히지 않고 있고,
이를 관리,감독 해야할 지방자치단체도 수수방관해왔다.

보령시는 반드시 시민들에게 이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한 후 결과를 밝혀야 할 것이다.

보령시 의회도 문화원에 들어가는 시민들의 혈세가 몇몇의 호주머니로 들어가는 것에 대한
철저한 감사를 하고 책임 추궁을 해야 할 것이다.

임사무국장?
누가 찾아가서 원장을 찾아보면 내게 했듯이 하외까?
반말도 하지 말고, 인상도 쓰지 맙시다.
무섭고 불쾌한게 문화원에 걸린 태극기 짝이외다!!!
2012-02-26 12: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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